간염뿐만 아니라 모든 병을 치료하는데 “안정하라-고기 많이 먹어라-약 꾸준히 먹어라”는 처방은 백발백중 틀림없이 살인처방입니다. 병을 고치고 싶으면 그와 정반대로 ①운동을 해서 피를 병든 곳까지 돌게 하라. ②고기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피가 탁하고 혈관이 굳어져서 피가 돌지 않아 병에 걸렸으니 고기를 엄금하고 피를 맑게 하는 자연식을 하여라. ③약은 인체의 자연생리 기능을 마비·악화시켜 끝내는 사람을 죽이고 만다. 약을 먹지 말고 인체의 자연 생리기능을 강화시키는 자연식을 하여라. -안현필 갓난이의 방그레, 늙은이의 벙그레, 젊은이 빙그레, 저마다 서로 웃도록 전국에 미소 운동을 일으키자. -도산 안창호 사람의 마음 독하기가 뱀 같음을 내 탄식하노니, 그 누가 하늘의 눈이 수레바퀴처럼 돌아가고 있음을 알랴. 동쪽 이웃집 물건을 탐내어 지나간 해에 망녕되게도 가져왔더니, 오늘엔 어느덧 북쪽 집으로 돌아갔구나. 불의로 취한 재물은 끓는 물에 뿌려진 눈이요, 뜻밖에 얻어진 전지(田地)는 강물에 밀려온 모래이다. 만약 간교한 꾀로 그대의 생계를 삼는다면, 그것은 아침에 피는 구름이나 저녁에 지는 꽃과 같은 것이다. -명심보감 밥 빌어다가 죽 쑤어 먹을 놈 , 성질이 게으른 데다가 소견마저 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전자 제품 매장에 들르는 것보다 파리의 루이뷔똥에서 윈도쇼핑을 하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다. -올 벡(덴마크 전자업체 방 & 오루프센) 오늘의 영단어 - discretionary : 임의의, 자유재량의, 무조건의오늘의 영단어 - radioactive : 방사능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철학이란 단 세 단어, 즉 내가 알 바 아니야( Je m'en fous )로 풀어서 쓸 수 있는 것, 즉 설명이 불가능한 것이다. -몽테스키외 재물을 잃은 손실은 적지만, 지혜를 잃은 손실은 크다. -증지부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