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타면 경마잡히고 싶다 ,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음을 이르는 말. 물건이란 평온함을 잃으면 소리를 낸다. 초목이 우는 것은 바람으로 인해 평온함을 잃기 때문이고 물이 소리를 내는 것은 돌에 부딪혀서 평온함을 잃기 때문이다. 사람도 역경에 처하게 되면 평온함을 잃기 때문에 불평의 소리를 내는 것이다. -문장궤범 위대한 사람은 모두가 겸손하다. -레싱 훌륭한 선수의 일대일 움직임이 아무리 기가 막히다 해도 만일 그는 혼자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할 수 있다. 만일 그가 다른 사람들과 마음으로 하나가 되지 못하면 그 팀은 승리에 필요한 조화를 결코 이루지 못할 것이다. -필 잭슨 남의 취향에 맞는 아내(남편)가 아니라,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아내(남편)를 구하라. -루소 오늘의 영단어 - running short of : 다 사용해 가는, 떨어져 가는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링컨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observer : 옵서버, 참관자어린 시절의 이상주의 가운데에서 인간의 진리가 발견될 수 있으며, 어린 시절의 이상주의야말로 이 세상의 아무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인간의 부(富)이다. -슈바이처